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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주년 축사] 장영수 장수군수 “바르고 거침없는 필치로 밝은 희망 메세지 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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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팀
기사입력 2020-09-10

▲ 장영수 장수군수   © 전북금강일보

 ‘전북금강일보’ 창간 3주년을 맞이하여 2만2,000여 장수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세월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전북금강일보’ 김병학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북금강일보는 전북의 거울과도 같은 역할로 전북의 생생한 현장과 전북도민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창간 3주년을 맞는 전북금강일보는 전북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과 여론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더욱 지역 중심의 언론지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하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북금강일보가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전북의 현안문제를 책임감 있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모범적인 지역 언론으로서의 발돋움에 경의와 용기의 말을 전합니다.


나폴레옹의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바르고 거침없는 필치로 공정하고 정확하게 언론의 사명을 다해 내일에 대한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길 기대합니다. 전북금강일보가 창간 이후 지금까지 보여 준 그 모습 그대로 해가 거듭될수록 더 큰 족적을 남기기를 기원하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다시 한 번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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