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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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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팀
기사입력 2021-04-20

남원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해 사례조사 진행 후 아동의 발달 단계별로 프로그램을 구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현재 121가구 212명의 아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양육자를 대상으로 1:1개별 맞춤형 경제지식 컨설팅을 실시해 자녀들이 올바른 소비생활 및 경제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 밖에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수행기관과 후원기관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발굴해 연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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