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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신규 확진자, 22일만에 ‘한 자리수’

19~20일 새 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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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팀
기사입력 2021-04-20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만에 한 자릿수로 줄었다.


도는 지난 19일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도내에서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날짜별로는 지난 19일과 20일 각 3명이다. 지역별로는 순창·익산 각 2명, 전주·김제 각 1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29일 이후로 매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고,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 내려온 건 22일 만이다. 순창 확진자들은 정읍 모 의원과 관련해 감염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846명이 됐다.


도 관계자는 “전국에서 하루 5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절대 안정세라고 볼 수 없다”며 “방심은 금물이고 방역수칙을 더욱더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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