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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노후 가로등, LED등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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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식 기자
기사입력 2021-05-12

전주시가 야간에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가로등과 보안등을 교체하고 있다.


덕진구는 주거 밀집지역 골목길 내 보안등 점등 여부 등을 점검한 뒤 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점등되지 않거나 조도가 낮은 등기구를 다음 달 말까지 교체하기로 했다.


완산구도 가로등과 보안등 2만4,150여 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보수 공사를 실시한다. 구도심 내 노후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조명효율을 높이고, 신도심 지역에는 신규 가로등을 추가 설치키로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주거 밀집지역 도로를 조사해 노후 보안등을 신속하게 교체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야간에도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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