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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준공 앞둔 남부지구 도로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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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증효 기자
기사입력 2021-06-24

정헌율 익산시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는 남부지구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정헌율 시장은 24일 김충영, 장경호, 이순주 익산시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대표 등 20여 명과 함께 남부지구 중로2류43호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살피며 준공 전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도로는 인화동 남부탑볼링센터와 신천 나룻교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중로2류43호)로 39억원이 투입돼 확장공사가 진행됐다.


이번 공사로 총 연장 305m 도로에 우수시설을 정비하고 폭을 기존 10m에서 17m로 확장했으며 왕복 2차선, 양방향 인도, 자전거도로 등을 확보했으며 다음 달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구간은 도로폭이 협소해 시민들의 불편과 보행자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제기돼 왔으며 도로가 빗물에 상습적으로 침수돼 개선이 절실히 요구돼왔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협조해준 덕분에 공사를 원만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익산시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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