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군산소방서, 9월까지 폭염 119구급대 운영

가 -가 +

이증효 기자
기사입력 2021-06-24

군산소방서는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구급차량 11대를 비롯해 예비 출동대 10대 등 총 21대 차량을 편성해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산소방서는 폭염에 대비해 지난달 말까지 2주간의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능력 강화 교육에 이어 폭염119구급대 출동으로 인한 차량 부족 사태를 대비해 펌뷸런스(소방펌프차) 10대를 예비출동대를 추가 편성해 초기 응급처치 강화와 구급장비 추가 보강 및 철저한 물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온열질환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증상을 빨리 자각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두통, 오심·구토, 극심한 무력감과 피로와 같은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체온을 낮추고 수분섭취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전북금강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