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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집, 아늑한 보금자리로 새 단장

농어촌公 동진지사, 김제 광활면서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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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영 기자
기사입력 2021-08-01

▲ 지난달 30일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 관계자들이 김제시 광활면 취약계층 가구에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는 지난달 30일 김제시 광활면에 거주하는 최모씨의 집을 방문해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 10여 명과 전문 건축설비업체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도배·장판 교체 등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 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 취약계층의 노후된 집을 고쳐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진지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1가구를 선정해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상자는 김제시 건축과와 협업해 김제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선정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 관계자는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있는 사회적 책임을 구연 실현을 위해 융합적으로 노력해나가는 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덕영 기자 dy62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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