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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확진자 22명 추가 발생 1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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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강일보
기사입력 2021-08-01

전북도는 전날부터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날짜별로는 지난달 30일 14명, 31일 8명이다.

 

지역별로는 전주 8명, 김제 4명, 군산 3명, 익산 2명, 정읍·남원 각 1명이며 해외 입국자 3명도 감염됐다.

이 가운데 12명은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2,775명으로 늘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최근 도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와 소모임 자제, 증상 발현 시 즉각적인 검사를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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