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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2021 KETF 국제주니어 테니스 1차 대회 성황리에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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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진 기자
기사입력 2021-08-01

순창군이 코로나19의 난관을 극복하고 주니어테니스 1차 대회를 성황리에 끝마쳐 스포츠 메카로써의 이미지를 확고히 굳혔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KETF)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한 ‘2021 KETF 국제주니어테니스 1차대회’가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12세 이하의 선수가 참가 대상이다.

 

경기는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눠 각각 남·녀 단식, 남·녀 복식경기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결과 △새싹부 단식우승에 남자 의정부 정승우, 여자 부천 서승연 △10세부 단식우승 남자 동성 이상현, 여자 군위 이예린 △12세부 단식우승 (남자 제주북 김동민, 여자 군위 추예성)이 각각 트로피를 안았다.

 

한편 2차 대회는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김래진 기자 ds4pk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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