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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겨루기 선수단 ‘종합 준우승’

무주서 열린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
정수진 1위·윤소영·김보연 2위 등 개인 체급별 성적도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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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강일보
기사입력 2021-11-23

▲ 전주대학교 경기지도학과(태권도) 겨루기 선수단 선수들이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전주대학교는 경기지도학과(태권도) 겨루기 선수단이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별로는 1학년 +73kg 정수진 1위, -73kg 윤소영 2위, -63kg 김보연 2위, 2학년 -49kg 금가은 2위, -57kg 정태희 3위를 차지했다.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는 태권도진흥재단과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해 지난 17일부터 태권도원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겨루기’ 부문은 17~23일 태권도원, ‘품새’ 부문은 24~25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총 3,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한다.

 

경기지도학과(태권도) 최광근 교수는 “지도자로서의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으로 태권도전공 재학생의 전문성을 높여나가고, 세계 속에 태권도의 얼과 정신을 심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 경기지도학과(태권도)는 졸업 전까지 태권도 4단 이상 승단을 목표로 하며, 각종 체육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 과정을 편성해 학생들의 진로를 준비하게 하고 있다.

 /기동취재부 gkg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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