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익산 모현동행정복지센터 개청 1주년 기념식 가져

가 -가 +

이증효 기자
기사입력 2021-12-02

익산시 모현동행정복지센터가 개청 1주년을 맞이 서부권역 행정1번지로 우뚝 선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신청사 개청식을 진행하지 못했던 익산시 모현동은 개청 1주년을 맞아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00여 명 모현동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익산시 행정중심지, 옥야현의 365’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승지 모현동 초대 동장과 관내 경로당 회장, 모현동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청 1주년 기념 행사로 그간 시정발전에 협조해 준 모현동민 10명과 대한민국 제5대 국새장인 한상대씨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 시상식, 개청 1년을 축하하는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과 주민들을 위한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모현동은 각종 문화와 편의시설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면서 익산의 행정문화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모현동 개청 1주년을 맞이해 모현동의 과거와 현재의 발전상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며 “모현동 개청에 힘써 준 모현동민의 마음을 모아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모현동, 보다 나은 익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전북금강일보. All rights reserved.